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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[주간증시전망] 긴장과 이완을 오가며
작성자 김지형 작성일 2018년 09월 14일 조회 316
첨부 File (WEEKLY0917.pdf)) downloadWEEKLY0917.pdf

. KOSPI 2,300선을 중심으로 제한된 범위 내 등락 예상. 주간 등락밴드 2,290~2,340p. 현 시점 주도주 및 매수주체 부각 가능성이 낮다는 점에서 업종별 짧은 순환매 반복 가능성 염두.   

. 미중 긴장 완화 조짐. 언론을 통해 미국이 중국에 장관급 무역협상을 제의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중국의 반응을 주목. 공청회를 마치고 관세부과 시점을 조율 중인 2,000억달러 이외에 2,670억달러 관세부과까지 언급했던 미국의 협상 제의는 대중 관세부과규모 확대 시 소비재 대거 포함에 따른 미국 내 물가상승 압력 우려 그리고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정치적 부담을 의식한 결과로 풀이. 실제로 최근 들어 트럼프 대통령 지지율은 40%대를 하회.

. 일단 미국의 중국에 대한 2,000억달러 규모 3차 관세부과 단행은 유보될 가능성이 높아졌고, 중국도 미국의 다소 유화적인 제스처에 상응하는 진전된 태도변화를 기대할 수 있음. 미중 무역분쟁 완화 기대는 달러강세 진정요인으로 작용. 위험자산 선호심리에 긍정적 영향 예상

. 3차 남북 정상회담(18~20)에서 우리 정부는 북한의 핵 리스트와 정전협상을 위한 북미 정상회담 재개를 위해 가교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. 아울러 남북경협도 활발한 논의 예상. 다만 경협 실행에는 북한에 대한 제재 완화라는 전제가 필요. 과도한 기대감은 아직 성급해 보임.

. 추석 연휴와 대외 이벤트를 앞두고 관망심리가 높아질 가능성. 9FOMC(25~26)를 앞두고 금리선물에서 인상 확률은 95% 이상. 이렇듯 금리인상이 기정사실화된 만큼 관심은 향후 금리인상 속도를 가늠할 수 있는 연준의 경기 평가와 점도표에 집중될 전망. 미중 무역분쟁 심화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지만 미국경제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 유효한 가운데 인플레 과잉징후는 부재한 상황. 단기간 내 연준이 점진적인 통화정책 정상화 경로에 변화를 줄 만한 경기전망과 점도표를 상향조정할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판단.

. 국내 수출 및 기업이익을 주도하는 반도체 업황 논란. 적어도 4분기까지는 업황 변화가 없을 것이란 전망 우세에도 불구하고 외국계 증권사의 업황 정점 지적 사례는 교란요인으로 작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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